재미있는 디캔터
흔히 보는 디캔터와는 아주 다른 모양이 흥미롭다. 상품 URL : Vinturi Essential Wine Aerator가격은 $39.95. 싸지는 않다.
2006년 200억원의 마케팅 비용을 소진한데 이어 올해 다시 250억원 정도가 투자된 엠플이 마침내 문을 닫는다.오픈 마켓 시장은 지마켓과 옥션의 양강 체제가 점점 심화되어 하위권 오픈 마켓은 존재 의미가 희박해 질 수 밖에 없다.다양한 벤더의 활동 -> 저렴한 가격 -> 구매자의 증가 -> 추가 벤더의 유입으로 이어지는 순환이 오픈마켓의 특성이기 때문이다.쇼핑몰은, merchandising이 중요한 쇼핑몰 사업의 경우는…
Site : http://commandshift3.com/나란히 늘어선 두개의 웹 사이트 디자인을 보고 ‘한눈에’ 어떤 디자인이 좋은 지 평가하는 사이트.사이트는 매우 직관적이고, 상단에 친절하게 설명도 있다.“연예인, 이쁘 여자 사진을 평가하는 많은 사이트와 동일한데, 여기서는 웹 사이트를 보고 클릭하는거야” 두개의 사이트 스크린 샷을 보고 아래 그림처럼 맘에 드는 사이트에 한표 던진다. 그러나사이트의 디자인은 그 목적과 기능 그리고 사용성과 전혀 무관하지…
Site : Castro Speech Data Base 1959년부터 1996년까지 피델 카스트로의 모든 연설과 인터뷰 등을 영어로 번역해 쌓아 둔 사이트.다른 길을 걷고 있는 몇 안되는 나라의 하나이기 때문에 나는 쿠바가 잘 되길 희망한다.
이제 15개월된 아들을 위해 선물을 뒤지는데 생각만큼 쉽진 않다.무엇보다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어야 할 것이고, 신체/두뇌의 발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시간이 좀 흘러도 계속 쓸 수 있으면….그러다가 발견한 상품이 바로 이 제품, 피셔 프라이스 – 쑥쑥 크는 아기 자전거가격은 5만 2천원 ~ 5만8천원 정도이다.
via. Yahoo! Picks of the YearYahoo! Picks는 가볼만한 재미있는 사이트를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며, 간혹 이 추천 사이트를 통해서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비지니스에 대한 idea를 얻기도 한다.RSS를 통해 매일 신선한 컨텐츠를 받을 수 있다.
via. Movable Type Open Source이 훌륭한 CMS도 오픈소스의 대열에 참여하게 됐다.전반적으로 웹 서비스 기반의 블로그들의 시장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지만, 그것이 설치형 블로거가 줄어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것이라는 ilikejazz의 의견에 동감한다.다만, 이러한 결정에 MT 툴의 사용료가 실제로 큰 도움을 주지는 못했을까하는 의구심은 든다. business를 영속시키기 위한 적절한 수익모델을 만들어내지 못했다면, 이것은 사실 매우 괴로운 사건이 아닐까?
http://favikon.com/simple & easy
via. Deutsche Grammophon launches giant, DRM-free classical music store도이치 그라모폰에서 DRM-free 온라인 뮤직 스토어를 론치했다.개별 음반은 통상 10$ ~ 12$ 정도에, 개별 곡은 1$ ~ 2$ 사이에 판매되고 있으며 한번 다운로드하면 어떤 MP3 player에서도 활용할 수 있따. 현재 2,427개의 음반 다운로드 가능.
Uranium Ore 22.95$ at Amazon.com가이거 카운터 테스트에 매우 유용한 우라늄 샘플. 원자력 규제 위원회(NRC)의 규제를 따르며 교육용과 연구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음.별 걸 다파는 아마존이다.
선택한 상품이 얼마나 안 좋은 상품인지 알려주는 사이트.http://howitsucks.com/사이트의 제목도 How it sucks. 빨강 막대가 길어질 수록 그 상품은 안 좋은 상품이다.FAQ를 읽어보면 아마존의 최근 상품 리뷰 중 별점이 낮은 리뷰들만을 crawl해서 빨간 그래프로 표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사이트를 만들게 된 동기는 대부분의 쇼핑몰들이 좋은 점은 열심히 표기해주고 있는데 나쁜 점은 알려주지 않아서이며, 어쨌든 사용자가 알아야할…
vai. Brookstone introduces 3D Storehttp://www.brookstone.com/에서 세컨드라이프와 같은 3D 쇼핑몰을 론치했다는 소식이 들리길래 찾아가 봤다.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렇게 만들려면 만들지 말자.슈렉을 비롯한 각종 영화와 실사에 버금가는 3D MMORPG에 익숙한 사용자를 만족시키기엔 이 서비스는 너무 초라하다.이런 결론을 내리게 만든 다음의 screen shot을 보고, 그래도 궁금함을 참을 수 없다면 들어가 볼 것.3D 쇼핑몰에 입장하려면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