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세번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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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다
수족관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뛰어다니던 아들은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바닥 한가운데에 드러누웠다.난 옷이 더러워진다는 이유로 아들을 일으켜 세우거나 하진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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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특징과 볼 만한 웹툰 소개
작년 말 둘째가 태어나 아내가 산후 조리원에 가 있는 2주를 혼자 보내며 깨달았다. 이제는 혼자서 지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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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니 마스터 쿠로사와 (10/10)
때 아니게 만화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비록 한국 사회에서 만화의 입지는 음악과 미술, 문학 같은 정통 예술에는 한참 떨어지지만,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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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살인사건 (7/10)
20자평: 피보나치 수열과 피타고라스를 뒤적이는 프로도는 흥미롭지만, 힌트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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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이름에 투표해 주세요~
2008년 12월 17일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부르기 쉽고 느낌이 좋은 이름에 한표 부탁드립니다.참고로, 태명은 우주 였고, 첫째 아들 이름은 김 예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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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태어나다
둘째 아들은 12월 17일 오후 4시 7분에 태어났다.첫째 아들한테는 미리미리 편지도 쓰고 태어나고 나서는 감격에 겨운 포스트도 올리고 했는데 둘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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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팀장이 된 당신을 위한 첫번째 충고 : 성능 좋은 자판기가 될 것
팀원으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며 승승장구하던 당신은 마침내 하나의 팀을 관리하는 팀장이 되었다.먼저 축하한다. 그리고 먼저 위로한다.짐작컨대 아마도 앞으로의 1년은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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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가을, 부여에 다녀오다
만수산 무량사 무량사 5층석탑 빛 바랜 연꽃 창호문과 연꽃 시간이 지나간 문 연꽃과 흔적 돌 속에 숨은 아들 雲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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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데이 – 현대시처럼 끄적이는 단상
11월 11일.10시가 넘은 퇴근길, 지하철, 5호선.오늘 산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실린 신작 시 몇 편을 들여다 보고.‘나는 요즘 밤마다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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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두번째 생일에 아빠가 보내는 편지
나의 아들 예준아. 1년 전의 오늘에는 겨우 걸어다니기 바빴던 네가 어느새 이렇게 자라 온 집안을 쿵쿵 거리며 뛰어다니고 있구나. 덕분에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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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for Tibet – The Art of Peace
CD 자세히 보기베이징 올림픽이 열리기 하루 전, 20명의 아티스트가 모여서 달라이 라마의 비폭력 저항과 티벳의 평화를 기원하는 뜻에서 앨범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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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에 관하여
박노자 선생의 글, ‘인간답게 사는 방법 ‘을 읽다 보니 나는 차별에 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곱씹어 보게 된다.박선생의 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