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짧은 소식 20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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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스북, 관심사에 맞춘 광고 제공

    http://newsroom.fb.com/news/2014/06/making-ads-better-and-giving-people-more-control-over-the-ads-they-see/ 사람들의 관심사를 반영해서 광고를 노출하겠다는 것. 예컨대, 삼성전자, 소니, 도시바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전자제품의 광고를 띄우는 것이다. 이것은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다. 구글의 검색 광고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최근, Retention is king 이라는 글에서 밝혔 듯, 이미 획득한 사용자를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전체 사용자 수를 최대화하는데 더 큰…

  • 네이버 지역정보서비스 ‘월드 타운’

    http://worldtown.naver.com/ 네이버는 모든 정보를 자사의 database로 소유하려는 욕망을 내보인다. 이것은 마치 거대한 master cp처럼 보이는데 작고 가벼운 그리고 개방의 시스템을 추구하는 근래의 흐름과는 전혀 반대 방향이어서, 기괴한 느낌을 주기까지 한다.정보는, 흘러야 한다. 마치 물처럼, 마치 자본처럼. 그래야 건강해진다. 관련된 글: Naver photostreet vs. Amzon local search 어린이 전용 블로그? NHN, SNA 서비스를 시작하다. 네이버에 핵폭탄을~…

  •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4-08

    http://t.co/xbg6L7t9 아직도 웹진을 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fb # 헛. 눈온다. #Fb # http://t.co/uluYPdcG 얼굴을 흔드는 것으로 책장을 넘기는 전자책 앱 (요리나 장애인들에게 유용하다고 설명되어있음) #fb # The truth will set you free.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fb # 삶의 경계에 있던 죽음들이 점차 중심으로 다가서고 있다. 부음이 들려와 맞절을 주고받지만 그것은 이내 스스로에게 더 큰…

  • 영국의 쇼핑몰을 이용하다.

    지난 주 초(5/10)에 영국의 쇼핑몰 chainreactioncycles.com에 메트의 스트라디 바리우스 2004년형 헬멧을 주문했다. 이 상품이 몇 개의 대양과 몇 개의 대륙을 거쳐 내 손에 들어온 것은 지난 주 토요일(5/15).e-commerce를 주업으로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일 만에 완료된 영국 웹사이트와의 거래는 하나의 경이였다. -_-;영국과 우리집을 연결하는 수만 가닥의 해저 광케이블과 무한의 네트워크. 그 사이를 오고 간 정보의 BIT….

  • 세계 40개국 302개 신문의 프론트페이지 모음

    http://www.newseum.org/todaysfrontpages 좋은 데요~ 세계 40여개국의 300여개 신문을 이렇게 앉아서 훑어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신문 첫번째 페이지를 통째로 보여주는 것이어서 생생한 맛이 일품입니다. 각 신문들에 대한 웹사이트로 연결하는 것과 PDF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래는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나온 안-나르(?) 신문입니다. 제 평생 레바논 신문을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군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ps. 영문 국가 abc 순으로…

  • [번역] 처음의 열 (First, ten by Seth Godin)

    via. First, ten 처음의, 열 이, 두개의 단어는, 새로운 마케팅의 비밀이다. 열 사람을 찾아라. 당신의 말을 들어주고, 당신을 필요로하고, 당신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열명의 사람… 이 열명의 사람들은 당신이 팔아야 하는 것 혹은 원하는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만약 그사람들이 그것을 좋아한다면 당신은 성공할 것이다. 그들이 그것을 좋아한다면, 그들은 당신에게 각각 열명의 사람을 더 찾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