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30부터 November 3까지의 북마크

아래는 October 30부터 November 3:까지의 북마크입니다.

  • 구글, '無수수료 쇼핑검색'으로 포털에 도전장 – 구글이 쇼핑 '프루글'을 버리고 상품 검색으로 전환한 때가 2007년 4월. 구글발 보도자료를 아무 생각 없이 옮긴 기자의 비애.
  • CIA – The World Factbook – 다른 나라에 대한 개요를 짧은 시간 안에 설득력있게 만들어 내야 할 때, CIA가 도움을 준다.
  • SKT '황금 주파수' 독점 끝 – 스피드 011. 그래도 독점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데?
  • 핑크영화제 – 여성들만 참가할 수 있는 에로 영화제. 핑크 필름 페스티벌
  • 광마방 – 마광수 교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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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에 찍히는 나의 IP를 알고 싶을때 : IP Address Lookup, Internet Speed Test, IP Info, plus more http://www.whatismyip.com/ 리더쉽은 전략과 성품이 강력하게 결합된 것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 한 가지를 제외해야 한다면 전략을 제외해야 할 것이다. -H. 노먼 슈바츠코프 대중들이 비판하는 당신의 특징을 키워라. 그것이 바로 당신이다. – 장 콕토 우리는 어떤 것을 잃어본 후에야 비로소…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5-22

    최근 Twitpic 이 이용자의 사진을 멋대로 팔 수 있는 이용약관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데요. Posterous 에서 Twitpic 의 사진을 다운받거나 서비스를 옮겨주는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http://fb.me/XFxxhSjc http://vkontakte.ru/ 러시아의 페이스북 카피서비스. 회원가입은 초대에 의해서만 가능. (아 써보고 싶다) http://goldincity.com 포스퀘어 카피 서비스입니다. 삽질=체크인. 보다 business friendly하게 만들려고 한 모양새… http://www.bundle.com/ 사람들의 소비와 저축에 관한 데이터를 이용한 위치기반 서비스…

  • GS 홈쇼핑 브랜드 통합 : GS Shop

    via : 이제 GS SHOP으로 불러주세요 GS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GS SHOP으로 새로 출범한다. 그동안 TV홈쇼핑(GS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GS이숍), 쇼핑 카탈로그(GS카탈로그), T커머스(GS티숍) 등으로 브랜드를 개별적으로 사용했지만 GS SHOP이라는 브랜드로 모든 유통 채널을 아우르게 됐다. 기사대로라면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변화이다. 파괴력이 없는 고만고만한 브랜드를 하나로 묶는 전략이라면 말이다.브랜드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무수히 많은 다양한 브랜드가 대중의 뇌 속으로…

  • gift? 힐러리 호두까기 인형

    상품 : The Hillary Nutcracker 가격은 $21.45. 이 재미있는 제품은 어떤 의도로 만든 것일까?‘nutcracker’에 숨겨진 어떤 다른 의미를 찾아보았지만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다. 이 상품에 달려있는 tag는 political humor가 가장 많고 그다음이 political gift.혹시나 아무 이유 없이 대선에 편승해서 장사 좀 해보려는 상품인가?어쨌거나 미국 대선은 민주/공화 모두 후보전부터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2일 현재,…

  • 아이디어가 빛나는 오주상사 캠페인 – LGT OZ

    7월말 기준으로 LGT의 3G 서비스 OZ의 가입자는 약 29만명으로 전체 3G 사용자의 2% 수준이다. (KTF 676만명/50%, SKT 656만명/48%)이통 3사의 3G 시장 확대 노력은 눈물겹다. KTF의 경우 올해 2분기에 6,161억원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해서 26만명의 가입자를 늘렸을 뿐이다. (실속 없는 SHOW, 6161억원 들여 26만명 유치에 그쳐.)이런 상황에서 LGT가 자사의 3G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내세운 전략 중의 하나가…

  • 검색이 안되는 홈페이지, OHPY

    관련기사 : ‘오피’는 카페와 웹호스팅의 장점만 취했다.OHPY는 Open + Homepy의 약자라고 하며, 대강 훑어 본 결과 웹에서 구현되는 CMS tool인 듯 하다.상거래 모듈을 붙여서 다음카페의 약점을 보완했고, 스킨의 자유도를 높여 싸이월드의 도토리를 무력하려고 했으며 Common creative와 beta를 붙여놓고서는 웹 2.0을 주장하고 있다.블로그와 미니홈피와 카페를 모두 홈페이지일 뿐이라고 일축하는 것도 우스운데, 더군다나 사용자의 contents를 ‘보호’하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