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춤을. 마음이 따뜻해지는 댄스 슈즈
이 신발을 주문하려면, 아빠의 발 사이즈와 딸의 발 사이즈를 함께 넣어야 한다. 어떤 신발일까?
🙂
어떻게 쓰는 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생각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신발이다. 가격은 조금 비싼데 펠트에 100% 수제품이라 126.8$.

인터넷에서 전자제품이 아닌 ‘옷’을 구매할 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저 옷이 나에게 잘 맞을까? 잘 어울릴까?’ 입니다.인터넷에서 보는 옷의 색상은 모니터마다 차이가 있어서 실제 색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팔길이, 다리길이, 허리, 어깨 등등의 사이즈를 아무리 잘 표기했다 한들 그 옷이 실제로 내게 잘 맞을 지는 의문입니다. 치수가 맞아도 스타일이 괜찮을 지는 정말 알 수 없지요.이런…
관련기사 : ‘오피’는 카페와 웹호스팅의 장점만 취했다.OHPY는 Open + Homepy의 약자라고 하며, 대강 훑어 본 결과 웹에서 구현되는 CMS tool인 듯 하다.상거래 모듈을 붙여서 다음카페의 약점을 보완했고, 스킨의 자유도를 높여 싸이월드의 도토리를 무력하려고 했으며 Common creative와 beta를 붙여놓고서는 웹 2.0을 주장하고 있다.블로그와 미니홈피와 카페를 모두 홈페이지일 뿐이라고 일축하는 것도 우스운데, 더군다나 사용자의 contents를 ‘보호’하기 위해서…
야후!쇼핑에서 청바지를 검색하면 6만 1천개의 상품이, 옥션에서 스니커즈는 4만 6천개가, G마켓에서 디카는 2만 2백개가 튀어나온다. 이제 사람들에겐 어떻게 상품을 찾을 것인가보다 어떤 상품을 고를 것인가가 더 큰 고민이다.전체 청바지의 1%인 600개의 청바지를 대강 훑어보기 위해서는 (하나에 3초씩 스치며 본다 해도!) 30분이 소요되며, 46개의 스니커즈를 본다는 것은 전체 스니커즈 중에서 겨우 0.1%를 눈에 담은 것 뿐이다.대체…
어쩌다 보니 근처에 있는 시립 도서관을 거의 매주 오게 됐다. 아이들 책을 빌리고 반납하기 위해서였는데 온 김에 내가 읽을 책도 한권씩 빌리곤 한다. 그 경험을 통해 공공 도서관에서 빌리기 좋은 책을 정리해 둔다. 실용 서적 처음엔 요리나 타로 같은 실용 서적을 빌렸는데, 그건 내가 실용 서적을 구입하는 데 인색하기 때문이다. 한번 보고 나면 가치가 확 줄어들어…
작년부터 미국에 갈 일이 있었다면 가장 먼저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한 샌들, 스케쳐스의 시티워크입니다. 정가 62$입니다만, 현재 30% 세일해서 43$입니다. 사진부터 보시지요. 몇해전 대만에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백발이 성성한 노교수가 이 신발을 신고 왔었는데 그 느낌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바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wishlist에 담아둔 지만 3년째군요. 생일기념으로 스케쳐스에서 20% 할인쿠폰이 왔길래 다시 한번 뒤져보다가 기억이 나서 포스팅합니다.ps. 참고스케쳐스는 단일…
http://www.smithsonianeducation.org/ 스미소니언은 자연사 박물관으로 유명합니다만, 아주 유용한 교육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었군요.이 사이트는 교육자와 학생, 가족들을 위한 교육자료를 담고 있습니다. 교습방법에 관한 자료, 수많은 온라인 소스에 대한 링크,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박물관 단지인 스미소니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관련된 글: 2003년 인공위성 이미지 베스트 10 the channel for Gay America Are You Ready for 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