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은 오전·해질녘에 오신다

‘지름신’은 오전·해질녘에 오신다 : 밤 11시가 넘으면 인터넷 쇼핑몰에는 큰 장이 선다.

Similar Posts

  •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3-20

    http://bit.ly/hfnOWv 페이스북, 메이저리그 본다 http://bit.ly/dTt4hZ 페이스북,소셜커머스 진출 http://bit.ly/fDVlcd 스티브 크룩이 알려주는 DIY usability test http://bit.ly/f10t3m 인스타그램의 증강현실 앱. (주위 풍경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은 사진 노출) ]M-Commerce http://talk.mobizen.pe.kr/367 품질보증과 고객만족이 그루폰의 최대 장점이다 http://bit.ly/fCYhhL http://bit.ly/dQSkNJ 포켓리전드의 애플/안드로이드 앱 스토어 판매 실적 (블랙마켓에 등장한 이후에도 저럴 수 있다면…) http://bit.ly/fe3Mpr 그루폰 오늘의 딜, 프로포즈 레스토랑 (웃긴건.. 상세설명에 여성들이…

  • 구글 베이스에 대한 MS의 대응 – code name Fremont

    관련기사 : Microsoft Develops Answer to Google Base – 2004년 신문 classified 시장은 $16.6 Billion라고. Kelsey Group의 수석 편집자 Greg Sterling가. – 2005년 온라인 classified 시장은 $2.6 Billion, 5년 이내에 두배가 될 것이라고 .쥬피터 리서치가. – online classifieds 시장이 다음 인터넷 격전지가 될 것이고, 구글 베이스가 이를 강조하고 있다. 관련된 글: Google Said to Plan…

  • |

    [번역] 소셜미디어 마케팅 캠페인의 바이러스?

    ‘바이럴(바이러스의)’이라는 표현에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소셜 미디어 마케팅 캠페인에서 ‘viral’에 관한 좋은 점은 대체 무엇인가?당신은 건강한 사람들을 감염시키려고 하는것인가?  아니면 그들에게 단지 허풍을 팔고 싶은 것인가? 잘 짜여져 돌아가는 몇몇 캠페인을 보자: Target Bullseye Gives당신이 가능한 기부를 골라라. Ford fiesta포드는 100명의 사람들에게 잠시 차를 내어주고 그들이 그 경험을 퍼뜨릴 수 있도록 했다! Dunkin Doughnuts무료…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09-20

    김연아 UN연설 우릴 부끄럽게 한 이유 http://bit.ly/cB7SWf http://bit.ly/aUJ1tH 버버리 9월21일 패션쇼 인터넷중계,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로도 중계. 쇼핑 가능. http://bit.ly/aXh9up 갤럭시 탭의 가격이 800파운드,1천불이 넘어가는 것은 문제라는 해외 언론의 지적. 결국보조금이 관건이라는 것은 국내외 공통의 의견 http://bit.ly/997uM0 조계종에서 만든 템플스테이 정보앱. 안드로이드. 무료. 소셜게임과 사회공헌 – 징가 http://bit.ly/d1kdUv http://bit.ly/9tHRoO 맥도널드의 포스퀘어 데이 행사 덕분에 방문고객이 33%…

  • 금주의 짧은 소식 2013-05-12

    삼성 “갤S4 용량 부족, 마이크로SD로 보완” http://j.mp/17FZAlh 이통사 앱이 추가로 더 붙을 터이니… Apple Unveils Top Apps of All Time http://j.mp/17G0YnX 트위터에 누구나 광고할 수 있다.. http://j.mp/17G1J0h RT @sisain_editor SNS는 그들만의 ‘확성기’였다 (실질적 임프레션을 구한 공식이 궁금. 트위터가 사교의 장에서 웅변의 장으로 변한 지 오래라지만, 웅변사를 언팔하는 방법도 있건만) “@comScore: 56% of mobile phone owners use their browser for search, making it…

  • 홈쇼핑 업계, 카탈로그 대박

    인터넷 “생선사세요” : 냉동조기 34톤에 6천840만원. 기사에 따르면 수협의 수산물 전자상거래 사이트의 거래내역이란다. 그러나 실제로 이 사이트 http://www.kfb2b.com/에 접속해보면 사실은 조금 다르다. 2006년 6월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이트의 ‘팝니다’ 게시판에는 작년에 올라온 게시물(06년 6/22-23일 올라온 35건, 07년 1월 9일 2건)이 몇 있을 뿐이다. ‘삽니다’ 게시판도 그리 활성화되지 않고 경매/입찰은 게시물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테스트 게시물은 지우지도 않은 상태. 어딘가에서 눈 먼 세금이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