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은 오전·해질녘에 오신다
‘지름신’은 오전·해질녘에 오신다 : 밤 11시가 넘으면 인터넷 쇼핑몰에는 큰 장이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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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펀샵에 올라왔던 50년간 사용할 수 있는 달력. 가격도 14,500원 밖에 하지 않고 모양도 예뻐서 순간 지름신이 강림했던 제품이었으나 잘 참아 넘겼다. 🙂오늘 Museum of useful things 라는 해외 사이트에서 똑같은 제품을 발견했는데, 호오 10.5$인 것이다!게다가 이 제품은 중국산. 중국 위안화의 환율을 생각해보면 저 50년짜리 달력의 원가는 최대 6,000원 정도일 게다.이렇게 모든 가격이 노출된다면,…
아마존이 새로운 Yellow page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지역검색입니다. 관련기사 : Amazon Offers New Look at Yellow Pages 기사를 보는 것 보다는 아래의 검색결과가 더 와 닿을 듯. http://www.amazon.com/gp/yp/B00036JWGO/102-3565714-3654549? 아마존이 왜 a9을 론치했을까, 그 경쟁력이나 포지셔닝을 생각하면 의문을 지울 수 없었는데… 결국 이런 구도로 가자면 검색엔진이 필요했겠습니다. walk left-right의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 디지털 카메라를 단 트럭에…
작년 글로벌 휴대폰 `빅5` 성적표 들여다보니… http://bit.ly/d6o9z5 # 첫 터치의 사랑 http://bit.ly/dhfGX7 애플의 발렌타인 뉴스레터 # 유명한 트위터 클라이언트인 트윗덱과 테크크런치가 합작하여 만든 서비스인 JobDeck. 트윗덱 클라에 잡서치의 요소가 추가되었습니다. 첨부사진 보세요. http://twitpic.com/10s5g6 # 애자일 환경에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도입하기 http://icio.us/c3iq3g # 전혀 수상하지 않은 SBS 애국가 http://bit.ly/da26lI 누구를 위하여 iPad는 만들어졌는가. http://bit.ly/cSO9Tm (기사 제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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