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finds.com

shefinds.com

site : http://www.shefinds.com/blog/
사이트의 소개란에는 rich money poor time의 여성들을 위해 best of best의 상품들을 추천해준다고.
그러나 이 사이트에는 google adsense를 제외한 또다른 수익모델이 숨어있다.
affiliation.
각 상품들의 링크를 잘 살펴보면 모두 제휴코드가 달려있거나 제휴사이트에서 제공하는 url들이다.
인터넷 쇼핑에 자신있는 그리고 wish list가 정말로 풍부하다면
한번쯤 try해 볼만한 second job이다.

Similar Posts

  • Bookmarks for September 24th through October 6th

    These are my links for September 24th through October 6th: Smashing Magazine – 스매싱 매거진. 재미있는 웹진이다! 파워포인트로 마술을 부리는 9가지 단계 – 파워포인트로 마술을 부리는 9가지 단계 Understanding Search – 검색의 이해 기업 블로그 도입 전 자가진단부터 – 비즈니스 블로그 도입을 위한 자가진단 Open Web Asia ‘08 – 오픈 웹 아시아 – 한국에서 개최하는…

  • site> 어디에나 얼굴은 있다 ; facesinplaces.blogspot.com

    http://facesinplaces.blogspot.com/ 어디에나 얼굴은 있다. faces in places에서는 우리 주위의 일상에서 나타나는 표정 사진들을 모아 놓은 사이트이다. 아래 사진들처럼 뜻하지 않게 일상에서 발견하는 얼굴들을 보시라. 사물은 모두 각각의 표정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관련된 글: 이미지 모자이크 툴 [site] 내 사진으로 잡지 표지 만들기 재미있는 사진만 모아서 보여주는, interes.tingness.com 양변기에서 발견한 얼굴 smugmug, flickr 인수하다…

  • October 14부터 October 16까지의 북마크

    아래는 October 14부터 October 16:까지의 북마크입니다. Experience vs. Function — a Beautiful UI is Not Always the Best UI – 아름다운 UI가 늘 최선의 UI 인 것은 아니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 아름다운 UI는 쓸모없는 경우가 더 많다 20 Websites to Help You Master User Interface Design – Six Revisions – 당신이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마스터할…

  •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21

    광고의 근원적인 고민은, 거의 모든 제품들이 압도적으로 뛰어나지 않다는 데에 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쓸모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기업의 기본적인 마케팅이다. 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난 애플이 좋다. 특히 그 디자인. http://bit.ly/acqDEj 웅진코웨이 화장품 리앤케이 판매원 1,500명에 갤럭시탭 지급. 트위터 시대의 명대사. 내가 니 앱이다!! http://bit.ly/aa9yJU 아이챗과 포토부쓰의 52효과를 추가 아이패드 가격과 요금제 공개됐습니다.http://bit.ly/aywdAz http://scr.bi/cIYRQH 웹2.0…

  • 아마존, endless.com을 론치하다

    Amazon.com이 핸드백과 신발을 파는 endless.com이라는 새로운 사이트를 론치했다.Amazon이 첫번째로 만든 온라인 브랜드가 될 endless.com은 기존의 아마존과는 다른 네이게이션/검색/인터페이스를 갖고 있으며 현재 250여개의 브랜드와 15,000개의 스타일의 상품이 있다.철저하게 사용자의 feedback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사이트라고 얘기하는데, 상품을 찾는 방식과 속도는 매우 만족스럽다.위 화면의 좌측 refine tool.카테고리와 브랜드, 가격 단위로 찾는 것은 물론 사이즈와 넓이로도 찾을 수 있으며 원하는…

  • 홈쇼핑 업계, 카탈로그 대박

    인터넷 “생선사세요” : 냉동조기 34톤에 6천840만원. 기사에 따르면 수협의 수산물 전자상거래 사이트의 거래내역이란다. 그러나 실제로 이 사이트 http://www.kfb2b.com/에 접속해보면 사실은 조금 다르다. 2006년 6월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이트의 ‘팝니다’ 게시판에는 작년에 올라온 게시물(06년 6/22-23일 올라온 35건, 07년 1월 9일 2건)이 몇 있을 뿐이다. ‘삽니다’ 게시판도 그리 활성화되지 않고 경매/입찰은 게시물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테스트 게시물은 지우지도 않은 상태. 어딘가에서 눈 먼 세금이 빠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