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플라이

  • 불취불귀<不醉不歸>: firefly

    오늘은 허수경 시인의 시를 파이어플라이에 넣어보았습니다. 무드보드에서 이것저것 10여장 정도 만들었는데 모두 사랑의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눈치 빠른 AI군요. ㅋㅋ Prompt: 시 전문 불취불귀<不醉不歸> 어느 해 봄 그늘 술자리였던가그때 햇살이 쏟아졌던가와르르 무너지며 햇살 아래 헝클어져있었던가 아닌가다만 마음을 놓아 보낸 기억은 없다 마음들끼리는 서로 마주 보았던가 아니었는가팔 없이 안을 수 있는 것이 있어너를 안았던가너는 경계 없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