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 세계 40개국 302개 신문의 프론트페이지 모음

    http://www.newseum.org/todaysfrontpages 좋은 데요~ 세계 40여개국의 300여개 신문을 이렇게 앉아서 훑어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신문 첫번째 페이지를 통째로 보여주는 것이어서 생생한 맛이 일품입니다. 각 신문들에 대한 웹사이트로 연결하는 것과 PDF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래는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나온 안-나르(?) 신문입니다. 제 평생 레바논 신문을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군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ps. 영문 국가 abc 순으로…

  • Fun with CSS

    CSS로 구성된 다양한 묘기(?) ::: THE IMPOSTER ::: CSS– 이미지 사용하지 않고 라운딩된 테이블 만들기– 각종 메뉴 (현란하지 않으나 효과적인)– 4 box로 구성된 페이지 레이아웃 등CSS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amendment. 2004.2.25갑자기 블로그 코리아로부터의 refer가 늘어나서 혹시나 해서 봤더니만. 🙂

  • CNN과 NY Times의 Newsletter Service

    milkwood님의 글 클로닝, 엠바고, 언론의 자세를 보다가, 저도 CNN과 NY Times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아래는 두 군데서 날아온 NewsLetter 확인 메일입니다. 두군데 모두 무료입니다만, 큰 차이가 있군요.1. NY Times는 신청이 잘 되었다는 메일. 한국 뉴스레터 서비스의 대부분이 이런 형태입니다.2. CNN은 이메일 주소 및 신청 확인 메일. 만약 수신 이메일 주소가 없거나(또는 수신 에러 발생) 회신이 없으면…

  • Web Standards Awards ; 의미있는 상.

    Web Standards Awards W3C의 표준안을 잘 지키는 좋은 사이트에 주는 상인가 봅니다.사실 IE에 치중되어 있는 국내 현실을 감안하면, 저런 상을 받는 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도 잘 보이는 사이트가 ‘정보 공유의 인터넷’에 부합하는 것은 사실이겠지요. ps. webstandardsawards.com도 MovableType으로 만들어졌더군요. 군더더기 없이 짜여진 CSS와 coding을 보자면 질투와 시기가 모락모락… 🙁

  • 마이엠 – 플래너스 포탈 시장 진출하다.

    플래너스가 포털 사이트를 만들었군요. [마이엠] 나만의 감성포털! MYM.net이미 안정화, 독점화 된 포탈 시장에서 얼마만큼 성장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얼핏 들러본 느낌으로는 기존의 포털과 큰 차별점을 보이고 있지 않아 다소 무리인 듯 합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기존 포털이 지니고 있지 못한 새로운 것들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 이메일에도 우표를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를 MS에서 베끼는 것인가요? 기사원문 : 이메일에도 우표를” MS·야후 물밑 추진결국 문제의 핵심은 ‘윤리‘라고 보입니다… 이런 것들을 ‘시스템’으로 막아낼 수는 없겠지요. 아무리 제도적으로 완벽한 옵트아웃을 실시한다 해도, 가능한 모든 기술적인 방법과 하드웨어를 동원한다해도, 스팸메일을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장사치들의 막무가내의 욕심이 빚어내는 스팸메일은, 결국은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많은 부작용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물론…

  • cool site – http://www.milla.de/

    http://www.milla.de/ Milla는 각종 전시회와 쇼와 미디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독일의 디자인 펌.미니멀리즘.아름다운 배경과 절제된 렌더링. 질리지 않는 효과음.자연과 성장의 테마를 이용하고 있으며, 그 느낌을 플래시를 이용하여 아주 균현잡힌 모던한 감각으로 전달해 준다.독일의 Diffus.com이 디자인했다.

  •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클림트의 온라인 갤러리 (저작권이 어떻게 되는건지는…) http://neuro.ohbi.net/art/klimt/index.html 화집을 보면서 출퇴근 하는 기분은 제법 쏠쏠하다. 요새는 클림트다.클림트의 여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는 무척 수줍은 남자였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멋진 그림들… 아래는 클림트의 유디트 1

  • 어린이 전용 블로그?

    기사 원문: NHN, “어린이 전용 블로그..인기” 어린이 전용 블로그라고 주장하는 죠 아저씨 책방과 동물농장.왈가 왈부할 필요가 없다. 기업이 생각하는 혹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블로그는 다음의 형태인것이다. 일정의 틀(서비스)과 용량(서버)을 마련해주고 -> 네티즌은 자발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한다 -> 이 컨텐츠들에 대해 답글을 달수 있고 -> 컨텐츠들을 서로 퍼갈 수 있거나 연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