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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ent – 선물

The present – 선물

‘현재(present)’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큰 ‘선물(present)’이라고 주장하는 이 책은, 너무 비싸고 재미도 없는데다가 양장으로 나와서 환경오염의 폐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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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ent – 선물”의 3개의 댓글

  1. 요즘, 무라카미 류가 좋아졌다네.
    오디션이나 인더 미소수프 간지의 소설 말고,
    2000년 이후에 쓴 그의 책들.
    [지상에서의 마지막 가족] 보고 있는데
    아사다 지로 필이 나면서도, 매우 서늘하다네.
    50대가 되면 쓸 수 있는 깊이도 달라지는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하는 중….

  2. /렌스 : 빌려서도 보지 마시게.
    /mamet : 그런가? 류는…2-3년전까지의 작품들은 그래도 열심히 탐독했었는데, 결국 그의 한계를 보는 것 같아서 그만둔 상태이건만.
    50대가 되면 깊이가 달라진다…라고? OK, 읽어보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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