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를 말리고 있으면 “엄마 머리 예뻐”, 화장을 하고 있으면 “엄마 예뻐”,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보고서도 “엄마 그거 예뻐”라고 한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는데… 더 보기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를 말리고 있으면 “엄마 머리 예뻐”, 화장을 하고 있으면 “엄마 예뻐”, 할머니가 주신 팔찌를 보고서도 “엄마 그거 예뻐”라고 한다. 오랫동안 잊고 살았는데… 더 보기 »예준이는 칭찬에 후하다. 머리 …
조중동이 드디어 바라던 종편을 얻었죠. 미디어계의 지도 변화로 그들이 엄청난 적자에 처하기를 소망합니다. iOS 4.2.1 완전 탈옥 Redsn0w 공개 http://j.mp/hGyeoZ 대학생들 답이 왜 이래? http://j.mp/flEylz (아, 강인규 기자의… 더 보기 »2011-01-02 금주의 짧은 소식
핀란드는 사회정책을 가난했을때 시작했습니다. 돈도 자원도 없었지만 모두에게 베풀었습니다. 가난했을때 평등이 시작됐죠. 부자가 된후 모두에게 베푼다고 기다린다면 그때는 결코 오지 않습니다.(일까 따이빨레 헬싱키대 교수) http://goo.gl/gCx5Q… 더 보기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2-26
원문 : The Rise of Mobile Search Engine Optimization 모바일 SEO의 부상 모바일 웹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조만간 데스크탑의 사용을 넘어설 것이다. 모바일 사용자들은… 더 보기 »모바일 웹 SEO의 부상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어드벤처’를 보았다. 예준이야 이제 극장이 익숙해서 컨텐츠를 즐기고 있고 재미있는 건 민준이의 반응. 주인공 거북이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소리 지르고 울면서,… 더 보기 »어제 아이들과 함께 ‘새미의
구글 크롬탭을 이용해 만든 애니메이션 http://bit.ly/hDtZnz 끝까지 보여야 나옴. 현대자동차, iPad 용 에쿠스 사용자 매뉴얼 앱 스토어에 올려 by [최완기] http://j.mp/gsflsD 간만에 조조. 하지만 영화는 “새미의 어드벤처”… 더 보기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2-19
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가 그리 좋은지 신나서 방글거리는 얼굴을 보자니 이렇게 이쁜 아들이 우리에게 왔다는게 고맙고 고맙단 생각을 했다. 그래, 당신이 아니면 이렇게 이쁜 아들들을… 더 보기 »민준이의 두번째 생일이다. 뭐 …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 큰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 큰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 둘째 아들을 위한 첫번째 편지 민준아. 이제 두번째 생일, 먼저… 더 보기 »둘째 아들을 위한 두번째 편지
한국에서 꽤 많은 회사가 이미 진행하고 있는 것일까요?지난 번 CGV의 포스퀘어 이벤트에 이어 이번엔 나이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메이어가 되면 5%를 할인해주는군요.
지난 일요일부터 민준이는 ‘아빠’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예준이도 민준이도 감기로 고생한다. 밤잠도 설치고 기침에 눈병까지. 덕분에 아내도 고생. 겨울엔 유치원을 보내지 않는게 나을까?
한 용자분이 한미FTA 독소조항 12가지 정리해 둔 것입니다.http://bit.ly/dTmwah 외롭다고 중얼거리기 시작한다. 콧물과 재채기가 해일처럼 달겨든다. 음악을 TV 채널 돌리듯 듣는다. 할 일이 있지만 미룬다. 째깍째깍… 더 보기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2-05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뎅. 옷 좀 골라줘!
예준이 입이 터서 걱정이다.
애완동물은 우리 인간에게 몸을 맡기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맘대로 굴어도 허락해준다. 그들은 우리가 잊어버렸던 ‘순수’를 살짝 보여주곤 한다. #fb http://yfrog.com/jy80k0j [PSD] 아이폰… 더 보기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28
오늘, 예준이가 “엄마”라는 글을 써서 보여줬다. 감동이다
광고의 근원적인 고민은, 거의 모든 제품들이 압도적으로 뛰어나지 않다는 데에 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 쓸모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 이것이 기업의 기본적인 마케팅이다. 좀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난… 더 보기 »금주의 짧은 소식 2010-11-21
우리집 빨래의 절반은 예준이 것이다.
새벽 출근이라지만 해가 아직 뜨지 않아 깜깜한 아침.. 예준이가 물었다. “아빠는 아침에도 가고, 밤에도 가?” 그래. 그게 ‘아버지’야.
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 항상 뒤따라 나오던 상우가 없는거다. 상우는 어디 갔냐고 하니 유치원에 안왔단다. 그러면서 “엄마, 상우 왜 안왔어? 상우 보고 싶어”란다. 가족 이외의 누군가를… 더 보기 »예준이가 버스에서 내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