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파파 

“아빠 이거 해” “아빠 같이 해” 예준이가 요새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다. 예준이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절대적으로 믿는다. 그 믿음이 때로 나를 나답지 않게 만들기도 한다.

관련 글  유치원 다니기 3일째. 첫날은 뭣모르고 유치원차에 타다 울음을 터트렸고,...
태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