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예준이의 카나페

  • 파파 

아빠 때문에 제 때에 먹지 못해 곰팡이가 슬었지만, ‘엄마 아프면 나도 아파’ 마음에 와 닿는다.

관련 글  해이리에 다녀오는 길에, 뎅과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