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 파파 

예준이는 요즘 설겆이와 청소, 쓰레기 버리기 등의 집안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집 안 일 한가지를 처리할 때마다 게임을 한판씩 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3판을 할 수 있다.

마음이 여리고 착한 예준이는, 게임에 질 때마다 많이 우울해진다. 그저 즐기면 되는 것을,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자책한다.

기운내라. 예준아.

관련 글  예준이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고 있으면 어느새 민준이가 다가와 형 앞...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