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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diffusion과 multiControlNet을 이용하여 실제 사람의 춤을 애니메이션으로 전환

레딧에 엄청난 영상이 올라왔네요.

스테이블 디퓨전과 멀티 콘트롤넷을 사용하여 실제 인물의 춤을 애니메이션으로 전환했습니다.

사람들은 이 애니메이션에 대해 매우 놀라워하고 있으면, 2010년에 나온 아하의 뮤직비디오에서 사용된 로토스코핑의 첨단 버전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상의의 색깔이 시시 때때로 바뀌고 손목에 시계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합니다만, 이조차도 의도된 효과였다고 생각할만큼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신카이 마코토가 몇개월에 걸쳐 만들어내는 애니메이션을 이제 한사람이 몇시간에 만드는 시대가 올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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