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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의 말이 많이 늘었다.

  • mama 

민준이의 말이 많이 늘었다. 많이,아파, 책, 헨리, 알피, 하마, 닭, 양, 포비, 페티(이건 쫌), 크롱.. 이젠 따라서 해보고 혼자 소리도 내보곤 한다. 이러다 훅! 말문이 트이겠지?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

  • mama 

문자들을 정리했다. 속상할때도 화날때도 한번씩 꺼내보곤 되새기며 참아보자고, 진심은 아닐꺼라고 다독 거렸던 문자들. 의미없는 글자일뿐이었는데.. 나도 의미를 지워야겠다.

아.. 보름이었다. 어제 사다놓

  • mama 

아.. 보름이었다. 어제 사다놓곤 오곡밥도 땅콩도 호두도 주질 못했다. 자주 아프는 우리 애들 올한해 잘보내길 기원하며 시루떡도 하려 그랬는데.. 내년에는 잘해줘야지.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다. 미안 …

  • mama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다. 미안하다. 안쓰럽다. 남녀 관계도, 부부 관계도 심지어 가족조차 유리같은거다. 유리에 간 금은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13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13

  • yoda 

One winter day http://instagr.am/p/Bkfs4/ 광고의 무리수 종결자! ” http://twitpic.com/3xwdpp http://ilbe.co.kr/1957611#26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이 유행이군요. IBM은 자신의 IT 솔루션을 직원들이 가지고 나가 학교나 NGO에 적용할 수 있는 온 디맨드… 더 보기 »금주의 짧은 소식 2011-02-13

예준이의 오토봇과 파워레인

  • mama 

예준이의 오토봇, 파워레인저 공격과 민준이의 기차 공격을 한꺼번에 받아내려면 힘이 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