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아.. 보름이었다. 어제 사다놓

  • mama 

아.. 보름이었다. 어제 사다놓곤 오곡밥도 땅콩도 호두도 주질 못했다. 자주 아프는 우리 애들 올한해 잘보내길 기원하며 시루떡도 하려 그랬는데.. 내년에는 잘해줘야지.

관련 글  가져오지 말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씩 웃으며 쥬스를 들고와서는 난데없이 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