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 당신이 알아야 할 100가지 사이트 from TED

    via. 100 websites you should know and use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로 이 세가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컨퍼런스이며 매해 몬트레이에서 열린다. About TED에 보다 상세한 안내가 있고 지난 2003년에 제인구달, 2005년에 브라이언 그린, 2006년에 알 고어 등이 이 컨퍼런스에 참여했다.이번 TED 2007에 Taschen GmbH의 편집장인 Julius Wiedemann가 권장한 매우 새롭고 비범한 web service…

  • iGoogle

    iGoogle.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구글 로고를 클릭했더니 새로운 페이지가 뜬다.검색창 밑에 RSS feed를 붙여 보여주고 있는데, 기존의 RSS reader 영역과 portal에서 제공하는 정제된 컨텐츠 영역의 중간쯤에 있는 서비스이다. i를 붙여 새로운 서비스로 내놓을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다.로그인 하기 전 default setting 로그인 후의 personalized setting

  • 자동응답기 대신 인간을 만난다 – http://www.gethuman.com/

    http://www.gethuman.com/ 당신이 구입한 어떤 상품 문제가 생겨 ‘고객서비스 센터’로 전화를 걸어본 적이 있는가?‘**이 필요하시면 1번을 누르고 %%이 필요하시면 2번을 누르고, 주민번호와 #을 누르고…’끝없이 이어지는 자동응답기 소리에 답답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이 사이트는 미국의 유명 회사의 고객센터 전화 번호를 안내하고 있고 또 어떻게 하면 가장 빨리 사람 안내원과 통화할 수 있는 지를 알려주는 사이트이다.그 아이디어가 재밌기도 하지만,…

  • 가장 멋진 강아지 옷

    via. Best Dog Suit Ever. 가장 멋진 강아지 옷이라고 이름 붙은 이 사진은 사람들의 실소를 자아낸다. 다소 엽기적이기까지 한데 이 옷은 독일의 한 동물원이 입장객 증대 프로모션에 활용한 옷이다.‘동물원이 당신에게 가기 전에 당신이 동물원으로 오세요(Come to the zoo before the zoo comes to you)’라고 이름 붙인 이 프로모션은 줄어드는 동물원 입장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이런 이색…

  • SKT, 모닝365 인수···전자상거래 사업 진출

    관련기사 : SKT, 모닝365 인수···전자상거래 사업 진출일전에 추친했던 동대문닷컴의 인수는 물건너 가고 이제는 모닝365다. SKT는 어째서 1등 플레이어를 인수하지 않는 것일까? 나는 야후나 구글이 2,3위의 업체를 인수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들이 인수하는 업체는 unique하거나 biggest하거나.

  • 이베이, 750억에 strumbleupon.com 사다

    via. EBay buys StumbleUpon for $75M음. 다소 놀라운 소식에 풀리지 않는 의문.“ebay가 무슨 목적으로 strumbleupon을 샀을까?”strumbleupon은 사용자의 browser에 설치되는 툴바를 통해서 재미있는 웹페이지, 웹사이트 등을 공유하고 또한 커뮤니트를 형성하는 어찌보면 2.0의 연장선상에 있는 서비스이다. 한동안 재미있게 이용했던 툴바이기 때문에 기억을 하고 있었고 나 역시 개인 페이지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ebay가 skype나 shopping.com을 인수한 것은 굉장히 당연해…

  • 고성장하는 중국 전자상거래

    관련기사 : [e차이나] 인터넷 쇼핑시장 `거침없는 성장`중국의 C2C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06년 3조원이었던 시장이 2007년 현재 3조 7천억, 연평균 35%가 넘는 성장률이다. 중국의 전자상거래는 현재 B2C보다 C2C가 훨씬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배경에는 ‘제3자 지불시스템’ 과 ‘신용평가 시스템’이 있다.

  • SKT, 동대문닷컴 인수 外

    관련기사 : SK 동대문닷컴 인수,유통업 진출 추진SKT의 끊임없는 인수설이 올해는 현실화되나보다. SK는 그룹 차원에서 인터넷 사업의 창구를 단일화하고 전체적인 통합 전략 하에서 움직일 필요가 있다. 각개 전투를 벌이고 있는 다양한 사이트의 트래픽만 모아도 제법 괜찮은 미디어가 될텐데 말이다. 언제까지 네이트를 ‘싸이월드’ 포장지로 사용할 것인가?관련기사 : 박휘순 “아~ 투잡은 어려워” 사업 실패담우후죽순 생겨나는 연예인 쇼핑몰의 태반은…

  • 아마존, 디지털카메라 리뷰 사이트 인수

    관련기사 : Amazon.com acquires dpreview.com관련기사 : 아마존, 디카정보 웹진 ‘디피리뷰’ 인수DPreview.com은 월 700만 UV에 1억2천만 PV를 만들어낸 사이트라고 한다. 얼마에 샀는 지는 알 길이 없다.한국으로 치면 지마켓이 DCinside를 인수하는 격이 될텐데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나면 DC 폐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생각만 해도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