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쪼끄만 예준이는 버리면 안돼’ 무등을 태우고 가다가 ‘우리 예준이 트럭에 버리고 간다’라고 하자.

READ  예준이는 한자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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