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

아이 하나, 하나 태어날때마다 어깨가 점점 더 무거워진다는 신랑. 요즘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신랑. 그러면서도 애들 하는 짓에 이뻐 어쩔줄 몰라하는 신랑. 당신이 다시 많이 웃을 수 있고, 기운내서 힘내 일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수영이의 남편이자 예준, 민준이의 아빠 김준영씨 생일 축하해요~

Similar Posts

  • 민준이가 드디어 티슈 뽑기를 시작했다. 예준이와 함께  책 읽기 하는 동안 나는 민준이가 아내와 있는 줄 알았고, 아내는 나와 함께 책 읽기하고 있는 줄 알았다. 허둥지둥 안방으로 가보니, 조용히 티슈 뽑기에 열중하고 있는 민준. 관련된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민준이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 해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열이 오르는 ……

  •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

    굶어죽겠다 보단 먹을 의욕도 챙겨먹을 기운도 없어 그냥 보냈더니 배가 더이상 못버티고 내놔라 난리다. 조금 먹은게 탈이 났는지 배가 묵직하다. 만사가 다 귀찮다. 관련된 글: 베어트리파크에 다녀오다. http://www.flickriver.com/… 간식으로 구운 가래떡을 종이에 싸서 형이 먹고 있으니 민준이도 다가와서 … 예준이의 엄마 생일 선물은 “생일 축하 노래 10번”이다. 세번 불러… 공놀이를 하던 중 읽다 펴논채 두었던…

  • 바쁜 하루.- 병원에 가서 서

    바쁜 하루. – 병원에 가서 서류1을 땜 – 교보에 가서 보험 청구, 추가 보험금이 나올수 있는데 서류가 더 필요하다고 함, 잠든 민준이를 안고 다시 병원으로 ㄱㄱ – 다시 병원게 가서 서류2를 때고 팩스로 넣음 – 집으로 – 예준인 데리고 현대해상 보험 청구를 위한 팩스 전송 – 동사무소에서 등본 1통 – 은행 제출 – 우체국에서 현대해상…

  •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

    예준이는 유치원에 가기 싫은 눈치다. 오늘도 유치원에 갈거니?라고 묻자 나 감기가 걸려서 못가 라고 대답한다. 단 하루도 식구들과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예준이니까, 그럴 거라고 생각된다. 점점, 떨어져 있는 시간이 길어지겠지? 관련된 글: 예준이는 오늘부터 유치원에 간다. 엊저녁부터 새로 산 가방을 몇번이고 꺼… 기다리던 차를 보자마자 성큼 올라타던 예준인 문이 닫히려니 “엄마~”… 차에서 내리는 예준이…

  •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

    저녁시간이 되니 예준이가 아빠를 찾는다. “아빠는 왜이렇게 안오는거야~~” 약속있어서 늦으실꺼다라공 얘기하고 저녁 준비하는데 갑자기 “엄마, 오늘은 좀 늦게 자자.. 책도 읽고 엄마랑 놀면서 아빠도 보고~”란다. 맞벌이 하는 부모를 둔 아이들의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를 알것 같다. 관련된 글: 민준이가 구석에서 주저앉아 힘을 주는걸 보다 눈이 마주쳤다. 민준이가 스… 예준이랑 커플룩을 해야겠다. … 문짝 하나, 도어락,…

  • 점심 후 설겆이 하는 동안 예준에게 민준이와 양치를 하라고 했다. 두녀석…

    점심 후 설겆이 하는 동안 예준에게 민준이와 양치를 하라고 했다. 두녀석이 들어간 화장실에서는 물소리가 요란하고 설겆이에 우유팩 정리하는 동안 계속이다. 들어가봤더니 뭐가 그리 재미난지 세면대에 두아이가 붙어서 사이좋게도 논다. 옷을 갈아입히며 민준이에게 변기에 다시 올라가지 말라고 감기 걸렸는데 이렇게 놀면 더 아프다 그랬더니 예준이가 옆에서 한마디 거든다. “아기, 올라가면 안돼~~~ 으슬으슬 추워..” 관련된 글: 설거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