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한시에 집안이 너무 뜨거워 잠을 깼다. 구직사이트를 좀 돌아보고 이…

새벽 한시에 집안이 너무 뜨거워 잠을 깼다.

구직사이트를 좀 돌아보고 이력서도 업데이트하고 노동부 지원 학자금 대출도 알아보고. 벌써 새벽 세시다.
조급하고 답답하다가도 분한 생각에 화가 나는 반복이 계속된다.

아이들이 자랄 수록, 부담이 커진다.

잘 사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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