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05월 21일, 예준 피아노 시작.

  • mama 

05월 21일, 예준 피아노 시작.
여자들이 하는 거란 막연한 생각에 거부하다 한 번 하고 와선 남자들이 더 잘하는 사람이 많다면서, 손이 큰게 더 좋은 거라 신나 한다.
요즘 예준이가 가장 재미있는 건 피아노. 아픈 와중에도 피아노 학원은 가야한다고 걱정이다.

관련 글  예준이는 큰일을 보러 화장실에 갈때 책을 챙겨간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