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 mama 

정신없이 기어가는 민준이에게 예준이가 노래 한다. “그대로 멈춰라~” 그러면 신기하게도 민준인 멈추고 웃으며 형을 쳐다 본다.

관련 글  태권도 형아가 옷장 속 귀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