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 mama 

응가를 하려고 민준인 그리 끙끙, 낑낑 거렸나부다. 한바가지는 쏟아놓은 황금색 변을 보고 예준이가 그런다. “냄새가 지독해. 숨을 쉴수가 없어” 그리고선 소파 위로 도망 갔다.

관련 글  창에 비친 자기 모습에 손을 들어 창의 얼굴도 찔러보고 만져보고 싱긋 웃...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