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예준인 새로운 친구의 집에 놀 …

  • mama 

예준인 새로운 친구의 집에 놀러 갔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만난 시욱이가 오늘은 우리집에 놀러가자며 예준이를 잡아끌어 얼떨결에 가게되었다. 어땟냐고 물어보니 재미 없었단다. 아직은 상우가 더 좋은 예준이다.

관련 글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