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락도 살인 사건 (3/5)

http://www.imdb.com/title/tt1662506

[imdb id=”tt1662506″]

 

살인도 능력껏. 17명, 너무 많다.

그 많은 사람을 죽여 없애려다 보니 흐름과 무관한 살인이 남발되었다.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원인.

극초반에 우성(박해일 분)에 혐의를 두었다가 바로 벗겨주는 장치는 제법 괜찮았으나 그것 역시 너무 일찍 그리고 또 너무 자세히 묘사해 싱겁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