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육아일지 »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 mama 

예준, 슬램덩크에 빠지다.

아직은 볼때가 아니라고 중학교 들어가면 보라고 했는데
왠일인지 수영다녀오고 나서 보고 있다. 낄낄거리며.

관련 글  민준이는 이제 소파나 의자를 붙들고 일어설 줄 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