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일상 » 육아일지 » 이렇게 또 일년은 지났다. 덕

이렇게 또 일년은 지났다. 덕

이렇게 또 일년은 지났다. 덕담 한마디, 격려 한마디, 위로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잊혀져 버린 날.

관련 글  언제나 날을 세우고 살 수는

“이렇게 또 일년은 지났다. 덕”의 1개의 댓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