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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 물총 …

  • papa 

아이들과 생전 처음으로 물총 놀이를 했다. 옷이 흠뻑 젖어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예준이, 형한테 물총세례를 받고서는 바로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는 민준이.
아이들의 웃음 소리만큼 듣기 좋은 게 없는데.

그럴 시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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