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일상 » 육아일지 »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 papa 

삶은 길이가 아니라 방향이다.

관련 글  요즘의 식사 시간은 전쟁이다. 예준이가 아닌 민준이와의. 몇술 먹고나면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