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지고 철 들다 yoda2005년 02월 14일2022년 02월 09일3개의 댓글 확실히 아무 생각 없다. 발렌타인 데이. yoda인터넷 서비스 전문가. 전자상거래와 마케팅, 디지털 컨텐츠, 앱스토어, 모바일 게임에 20년 간의 경력이 있습니다. 최근에 노동조합 전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삶에는 후회가 없게, 죽음에는 두려움이 없게. 세번째의 암과 싸우는 cancer survivor입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글: 김행숙, 진은영, 이성복, 니코스 카잔차키스 [옮기기] 겨울철 별미 ‘과메기’와 ‘막회’ 민주 노동당 '가입 완료' 젊은 소설가36인 시국선언문 1/4분기 성적표 소위와 중사, 누가 더 높을까? 5월 22일 한강 로드런 바뀐 웹 저작권, 포털 블로거에게 치명적이지 않습니까? 관련 글 툭 “청춘 지고 철 들다”의 3개의 댓글 rence 2005년 02월 14일 오후 9 : 24 답글 안 받아도 행복할 때면서… 염장이야! 외계인 2005년 02월 15일 오후 9 : 29 답글 푸하하하하!!! ^^;; 난 내 인생의 제일 우울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냈는데. 빈속에 깡소주만 털어넣어서 집에 와서 기냥 뻗어 잤어요. 하하하. 철이 들기 위해선 역시 청춘이 져야 할까? yoda 2005년 02월 16일 오후 4 : 55 답글 /외계인 : twenty some…에는 철이 들지 않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
외계인 2005년 02월 15일 오후 9 : 29 답글 푸하하하하!!! ^^;; 난 내 인생의 제일 우울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냈는데. 빈속에 깡소주만 털어넣어서 집에 와서 기냥 뻗어 잤어요. 하하하. 철이 들기 위해선 역시 청춘이 져야 할까?
안 받아도 행복할 때면서… 염장이야!
푸하하하하!!! ^^;;
난 내 인생의 제일 우울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냈는데. 빈속에 깡소주만 털어넣어서 집에 와서 기냥 뻗어 잤어요. 하하하.
철이 들기 위해선 역시 청춘이 져야 할까?
/외계인 : twenty some…에는 철이 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