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피아 분들과 함께 했던 지난 주 로드런 사진.
당산대교부터 반화대교까지 왕복 18km 조금 안되는 데, 이 코스 정말 괜찮다.
아스팔트 상태 극상이고, 굴곡도 거의 없어서 직진 활주 연습에 이상적인 코스.
ps. 정말 까맣군.
인터넷 서비스 전문가.
전자상거래와 마케팅, 디지털 컨텐츠, 앱스토어, 모바일 게임에 20년 간의 경력이 있습니다. 최근에 노동조합 전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삶에는 후회가 없게, 죽음에는 두려움이 없게. 세번째의 암과 싸우는 cancer survivor입니다.
다 까무잡잡해서 못알아보겠다.
누구냐, 너?
오른쪽에서 두번째.
다리가 확실히 다르지 않냐?
갱장하군요
컥, 다들 문어발이나 빨판 같은 모자(이걸 뭐라구 하는지 관심없지만 말이 길어지자나)와 색안경을 끼고 있으니 덧글을 보고서야.. (아~ 저렇게 입고 타는 내원~ 이것도 생각안나니) 여튼, 100년 뒤에 이 사진을 보고 어떤 해석을 할런지. 그런데 그 바퀴달린 기계 이름이 뭐유.. 오늘 집은 어떻게 찾아왔나 모르겠네요. www=device 글을 읽고 이어 읽으니 정리안되네.
어디가나 색깔구분이 확실히 되네여.. 렉스턴의 우주색이군 다리가…
멋있지만 잘 안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