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0 아담도 이브도 없는

아담도 이브도 없는 – 아멜리 노통브 지음, 이상해 옮김/문학세계사 이 책을 두권이나 샀다. 이미 읽으려고 사 놓았는데, 없는 줄 알고 또 산. 전작주의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지만 나중엔 집착이나 의무 같은 게 되기도 한다. 슬슬 아멜리 노통이 지겨워지려고 한다. 이 책은 그녀의 첫사랑에 관한 담담한 진술이지만 웬지 모두가 사실일 것 같지는 않다. 특히 ‘린리’는 애초부터 가공의 인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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