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의 잠꼬대
새벽 한시 이십분, 민준이의 생생한 잠꼬대. “이쑤시개가 없어” 꿈에서도 건담 도색 중인듯. 🙂
민준이가 만든 소화기. 불이 나면 바로 주워다 던지면 된다며. 작은 불에만 쓸 수 있다고 주의사항도 일러주었다.
올 여름 휴가는 3일 아이들과 여주에 다녀오는 것으로 짧게 마무리했다. 일정과 결산 (모두 계산해보니 73.7 들어갔다. 3명이서 3일간 꽤 많이 썼네) 8/16 주유 : 5.0 물안경과 과자, 물 : 2.0 ㄴ 물안경이 어디로 갔는지, 2개 밖에 없어서 하나를 새로 구입해야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워터파크에서 물안경이 필수품은 아니었다. 여주 썬밸리 호텔 객실 + 워터파크 2인 :…
서해안에 영흥도 옆에 있는 측도에서 1박을 했다. 아이들은 졸지에 건담이 2개씩 생겼고, 바다를 향해 돌을 던졌다.
예준이가 가을 운동회에서 달리기 2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