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처음처럼

시신영복 선생의 글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 있다. 

처음처럼

꽃과 나비
“꽃과 나비는 부모가 돌보지 않아도 저렇게 아름답게 자라지 않느냐.” 어린 아들에게 이 말을 유언으로 안기고 돌아가신 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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