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시신영복 선생의 글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 있다.  꽃과 나비 “꽃과 나비는 부모가 돌보지 않아도 저렇게 아름답게 자라지 않느냐.” 어린 아들에게 이 말을 유언으로 안기고 돌아가신 분이 있습니다.  관련 글 4/100 강의 강의 신영복 지음/돌베개 나는 작가에게 존칭을 붙이지 않는다. 그것은 독자와 작가의 이상적인 관계가 결국은 작가가 만든 text로 최대한 다양한 대화를 Read more 사용자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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