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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2백만대 판매의 의미

Steve Jobs while presenting the iPad in San Fr...
Image via Wikipedia

재밌는 기사가 떴네요. 애플의 아이패드가 두달만에 2백만대가 팔렸는데 그 의미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 2분기까지 250만대를 배송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이패드와 악세서리의 일반적인 판매가를 650$로 가정하면, 애플은 이미 13억불의 이익을 봤으며 2분기에 16억불 이상 도달할 것이다.
  • 10년전, 2000년에는 애플 전체의 2분기 이익이 18억불이었다.
  • 4월 14일 모건 스탠리의 카트 허버티는 “아이패드와 악세사리 1백만대가 늘어날 때마다 주당 순익이 0.2$ ~ 0.25$씩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따. 따라서 애플은 2분기에 주당 순이익 0.75$을 증가시켰다.
  • 아이패드 판매 발표부터 1백만대가 팔리기까지 28일이 걸렸다. 2007년에 아이폰은 1백만대가 팔리기까지 74일(약 두배)이 걸렸다.
  • 아이팟 1백만대 판매는 거의  2년이 걸렸다.
  • 애플은 이미 태블릿 PC의 마켓 리더이다. 가디안에(via TUAW) 따르면, IDC의 데이빗 다우드는 2010년에 非애플 태블릿 피시의 판매량이 125만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애플은 아직 125만대를 판매하지 못했지만 곧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넘어갔지요)
  • IDC에 따르면(via WSJ) 그러나 지난해 PC 업계는 3천만대 이상의 노트북이 팔렸고 올해도 급속한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본다. 애플이 거기에 이르러면 아직 한참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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