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이메일 수신 해지'를 보완하는 '연락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웍의 부상으로 이메일의 역할이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이메일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채널이다. 특히나 기업과 고객 사이에서는 서로의 요구를 강력하게 맞출 수 있는 채널이면서 말이다. 문제는 이메일의 양이다. 내가 수신하겠다고 신청한 여러 회사의 뉴스레터들-새소식, 할인쿠폰, 보고서 등-은 어느 순간부터 메일함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정작 내가 꼭 받아 봐야할 메일들을 찾기 힘들게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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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오늘 엘지패션으로부터 받은 이메일의 제목이다. 두가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1. 테스트 메일인데 고객을 대상으로 보냈다. 2. 제목을 잘못 썼다. 1의 경우는 이메일 솔루션에서 해결할 수 있다. 테스트 메일인 경우 미리 지정된 e-mail 계정에만 발송되도록 수정해서 말이다. 2의 경우는 담당자의 주의가 요구되지만, 역시 시스템에서 문제를 방지할 수 있다. 단계적으로 입력을 받는다든가 입력된 내용을 몇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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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4HWW의 법칙

Flickr에 올라온 사진(4HWW principles within a major corp)에 회사에서 하루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짧지만 명확하게 나타나 있다. 양보다 질, UX 프로세스. 이메일 확인은 오로지: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보내기는 언제든지 이메일은 매 세시간에 한번씩 확인하라. 심야 이메일 금지. 주말 이메일 금지. 긴급? = 전화를 이용할 것. 하루에 최대 1-3개의 업무에 집중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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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웃게 만든 플리커의 메일 한통

어느 새 프로 기간이 만료된 flickr 계정 연장을 위해 어제 다시 신용카드 결제를 했다. 일단은 액티브 엑스 없이 웹에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 등을 넣는 간단한 절차로 결제가 되는 것이 맘에 든다. 아침부터 실소를 날리게 만든 결제 확인 메일은 아래와 같다. 관련 글 플리커 거의 전면적인 유료화 – 데이터를 담보로 한 클라우드의 협박 처음엔 ‘마침내 플리커가 유료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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