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소비

신장위구르에서 중국 한족과 위구르족의 충돌로 20여 명이 사상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중국 신장위구르 ‘계엄령’…20여 명 사상 신장 위구르 충돌 사건은 중국이 소수 민족에 대해 얼마나 억압적이고 폭력적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한국의 대부분 언론사 사이트가 그렇듯이 이 기사를 담고있는 매경의 웹사이트도 각종 광고로 도배되어있는데, 우하의 포토존에서 묘하게 대립하고 있는 두장의 사진을 보면서 ‘생각하는 소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

생각하는 소비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