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파운즈 7 pounds (4/5)

http://www.imdb.com/title/tt0814314 [imdb id=”tt0814314″]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흐른 것은, 내 기억엔 꽤 오래 전이다. 세븐 파운즈는 눈물을 끌어내며 가슴을 적시는 영화다. 초반, 그리고 중반까지 지루하다 싶을만큼 단조롭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미스테리도 없고 주의를 환기시키는 대형 사고도 없다. 그렇지만 묘하게도 관객을 붙잡아두는 두가지의 흡입력이 있다. 첫번째는 윌스미스의 연기. 거들먹거리며 툭툭 농을 걸지 않는 윌 스미스는 처음이지만 전혀 어색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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