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 아르마니 소송 vs. 아르마니 정장

마샬 맥루한의 저 유명한 “미디어의 이해‘를 이제야 정독하게 되었는데, 실소를 금치 못할 오역이 서문부터 등장했다. 문제의 부분은 서문 15page, 아래와 같다. 훈계는 중세의 교훈극이나 돈존슨의 아르마니 소송 Armani suit처럼 단순하다. 아르마니 소송? Armani suit? 역자는 아마 불안했는지 친절하게도 영문을 함께 적었다. 이책의 번역자는 이한우, 김성기 두사람이다. 이 두사람의 오역일까? 역자 : 이한우 고려대학교 영문과와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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