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다

버리기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다시 시작하는 것은 번거롭다. 천천히, 다시 써보자. 관련 글 오늘부터 쓴다. 고백하건대,  나는 몇 해 전부터 뭔가를 쓰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다.  하지만 아무 것도 쓸 수 없었쓰지 못했는데 그것은 스스로 Read more 찬 공기 알러지 수경은 왼쪽 귀에 걸려 있던 무선 이어폰을 빼어 상구의 손에 건네 주었다. 상구는 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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