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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디지털 언론의 광고 노출

화면을 가득 차지하는 인터넷 신문의 광고는 정말로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을까? 눈길을 끌기 위해 선정적이고 조악한데다가 우연한 클릭을 유도하기 위해 화면의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여러 광고들이 언론사 생존을 위한 수익 때문이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 거슬림의 정도가 너무 심해 다시는 그 페이지를 열기 싫을 정도가 됐다. 오마이뉴스는 그나마 좋은 기사가 많아 자주 찾는 곳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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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페이스북, 관심사에 맞춘 광고 제공

http://newsroom.fb.com/news/2014/06/making-ads-better-and-giving-people-more-control-over-the-ads-they-see/ 사람들의 관심사를 반영해서 광고를 노출하겠다는 것. 예컨대, 삼성전자, 소니, 도시바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전자제품의 광고를 띄우는 것이다. 이것은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다. 구글의 검색 광고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으니까. 최근, Retention is king 이라는 글에서 밝혔 듯, 이미 획득한 사용자를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전체 사용자 수를 최대화하는데 더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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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페이스북 뉴스 피드에서 게임 메세지를 지우는 방법

페이스 북의 뉴스 피드에는 수 많은 게임 메세지들이 올라오는데, 내가 실제로 하는 게임일지라도 그 메세지들은 그닥 반갑지 않다. 왜냐하면, 페이스북의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관련 메세지는 모두 게임내에서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팜빌이나 마피아워 혹은 신규로 만들어지는 게임일 수록 이런 메세지는 증가할 수 밖에 없는데, 그것을 안 보이게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지우고 싶은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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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삼성, 어이없는 표절광고

긴 말 필요없습니다. 일단 보시지요. ‘초일류 글로벌 기업 삼성’은 무슨 생각으로 이 광고를 카피했을까요? 삼성전자 하하하 캠페인 (2009년 6월) T mobile Advert 2009 (2009년 1월 29일 유튜브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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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네티즌의 성금으로 만든 추모 광고

DVDPRIME의 마끄로쁘또님의 글에서 사진을 퍼왔습니다. 대단하군요! 성금으로 신문 광고를 이렇게나 많이 집행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진을 복사할 수 있습니다. DVDPRIME의 광고입니다. – Baseballpark와 MLBPark의 광고입니다. – DJUNA의 영화 낙서판의 광고입니다. – 82쿡, SLRClub, 뽐뿌의 광고입니다. – 시민과 시민사회단체의 광고입니다. – 네티즌 “체게바라”님의 청원으로 네티즌들이 모금한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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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심기반 광고 – 구글 애드센스의 새 광고

아래는 구글이 보내온 애드센스의 새로운 광고에 대한 안내메일 중 일부이다. 애드센스는 해당 웹페이지의 내용을 분석, 그것과 관련있는 정보를 노출함으로써 광고 효율을 올려주는 모델이었는데, 이 모델의 취약점은 해당 웹 페이지가 분석할만한 충분한 컨텐츠를 갖고 있지 않은 경우 엉뚱한 광고가 노출된다는 것이었다. 관심 기반 광고는, 해당 웹페이지를 보고 있는 사람을 판단하여 그 사람의 취향에 맞는 광고를 노출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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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배너광고의 효율을 올려주는 SnapAD

인터넷 광고의 양축인 Search AD와 Display AD의 성장세는 극명하게 드러난다. CPM 위주의 Display 광고는 더이상 자라나지 않고 conversion을 체크하고 개선할 수 있는 Search AD는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아래의 도표는 2000년부터 2008년까지의 검색광고와 배너광고의 한국 시장 규모이다. 다들 손 놓고 있는 이 배너 광고의 engagement와 click과 conversion을 올려줄 방법을 고민하는 회사가 있다. snapAD.com(http://www.snapads.com/)이다. 아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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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웹의 1인치까지 수익을 만들어 보자

얼마나 효과가 있는 지 궁금해지는 CTR 향상 광고 모델을 가지고 있는 사이트, 애드캐모(http://www.adcamo.com/)는 웹 사이트의 배경이미지와 배너를 적절히 조합하여 광고의 집중도를 올리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배너를 클릭하거나 배경이미지를 클릭하면 광고주의 사이트로 넘격준다. 백그라운드를 클릭하는 습관이 있는 네티즌을 낚는 기분도 들긴 하지만, 여하간 새로운 시도라 생각된다. 이 회사는 광고를 실을 수 있는 공간을 가진 개별 블로그를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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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애드 센스를 제거하다

2007년 4월 100불짜리 수표를 받긴 했지만, 내가 애드센스를 건 가장 큰 이유는  구글의 광고 시스템을 경험하기 위해서였다.그 이후로 지금까지 다시 50불 정도의 광고비가 쌓였지만 그것으로 족하다. 화면의 좌측에 자리잡은 불여우 추천배너와 포스트의 하단에 따라다니던 (전혀 연관성 없는) 텍스트 광고의 스크립트를 오늘 모두 제거했다. 이제 다른 광고 시스템을 태워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