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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지 오스본 – 눈물은 그만

번역을 저렇게 하니까 순정 만화 같다. 심지어 앨범 표지도 하늘하늘하다. ㅋㅋ 스포티파이가 만들어 준 ‘당신을 위해 섞은 목록’를 듣다 보니 오지 오스본의 음악이 나와서 잠시 몇자 적는다. 내가 오지 오스본을 처음 알게 된 건, 그의 박쥐 퍼포먼스 때문이었다. ‘뭐 이런 악마 같은 *끼가 다 있지’ 하면서도 그 퇴폐적인 목소리에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