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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면 떠오르는 색깔은? (단어와 색상을 정량화하는 Cymbolism)

wise는 회색, classic은 검정색, 여름은 노란색. Cymbolism(http://www.cymbolism.com/)은 단어와 색상의 관계를 정량적으로 보여주려고 시도하는 웹사이트이다. 사이트 설명에 따르면, 칼라는 디자이너의 감정과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 궁극적인 수단이며, 심볼리즘은 단어와 색상과의 관계를 정량화하려는 새로운 웹사이트이고, 디자이너가 어떤 감정 상태를 표현하기 위한 최적의 색상을 고르기 쉽게해주는 툴이란다. 새로운 시도이고 매우 흥미롭다. love는 빨간색, peace는 흰색과 하늘색 이런 단어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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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social wine recommendation – snooth.com

와인은 가깝고도 먼 술이다. 내키는 대로 쓴 맛, 단 맛 정도를 즐길 수도 있지만, 입문자를 위한 소개서 및 매해 출간되는 wine list도 한 두권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와인은 social networking에 잘 어울리는 소재가 아닐까? http://www.snooth.com/ 개인적인 wine list를 만들어 평가하고 그것을 자신의 친구들과 공유하면서 새로운 와인을 추천받는 전형적인 SNA 사이트이다. 2007년 초에 론치, 판매자와 사용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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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유명할까? 안젤리나 졸리 vs. 르제 젤위거

photo ranking site인 Famousr (http://www.famousr.com/)가 론치되었다. 2명의 스타를 랜덤하게 내놓고 누가 더 유명할까를 맞추는 사이트인데, 스타들의 순위를 매기는 데에는 fame rank라는 알고리듬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얼마나 그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가, 그들이 영화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맡았는가 등을 기준으로 만들었으며 약 8,000여 명의 유명인들이 랭크되어있다. 간단한 idea인데, 문제를 풀다보면 꽤나 오래 사용하게 된다. ps. 참고로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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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지역검색 – Y! Our city

via : Our City: The New Yahoo Local? 야후의 새로운 지역 검색 서비스, Yahoo! Our city(http://ourcity.yahoo.in/)의 서비스 구성은 뉴스, 사진, 여행정보, 날씨 등으로 지금까지 보아온 일반 지역검색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사용자가 만들고 공유하는 컨텐츠의 재생산을 통해 서비스의 양과 질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이것은 웹 2.0 지역검색이라 부를만 하다. ‘웹 2.0’의 대표 서비스- del.icio.us, flickr, 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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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기업을 바꾼다 – dotherightthing.com

dotherightthing.com이라는 재미있는 사이트가 생겨났다. digg.com과 비슷한데, 사람들은 기업의 특정 행위에 관한 글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 글에 대해(즉, 그 기업의 어떤 행동에 대해) 좋은 영향을 끼친다/나쁜 영향을 끼친다의 투표를 한다. 이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집단 지성인지 집단 감성인지 알 수는 없지만, 사람들이 모여서 뭔가를 만들고 또 옳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희망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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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성으로 상품을 골라 보자

야후!쇼핑에서 청바지를 검색하면 6만 1천개의 상품이, 옥션에서 스니커즈는 4만 6천개가, G마켓에서 디카는 2만 2백개가 튀어나온다. 이제 사람들에겐 어떻게 상품을 찾을 것인가보다 어떤 상품을 고를 것인가가 더 큰 고민이다. 전체 청바지의 1%인 600개의 청바지를 대강 훑어보기 위해서는 (하나에 3초씩 스치며 본다 해도!) 30분이 소요되며, 46개의 스니커즈를 본다는 것은 전체 스니커즈 중에서 겨우 0.1%를 눈에 담은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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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열린 컨퍼런스

웹 2.0에 걸맞는 컨퍼런스가 하나 진행되고 있다. 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웹 2.0을 말한다 라는 화두를 달고 열리는 “오픈웹투컨 2006“이 바로 그것이다. 스피커에는 ‘media 2.0’의 주제에 매경 기자, 미디어다음, PR 대행사 프레인이 참석하며, ‘웹 2.0 수익모델’에는 윙버스, 올블로그,한RSS 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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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Apart Buys Rojo

관련기사 : SixApart Buys Rojo Sixapart가 Rojo라는 online feeder를 샀다. 기사에 의하면, Rojo는 월 방문자가 10만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Sixapart의 관심은 rojo의 technology와 talent에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