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5/10)

삼진 그룹 영어 토익반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과거의 재현 면에서는 사실 ‘응답하라 1988’이 훨씬 낫고, 드라마의 주된 갈등인 페놀 방류 사건은 너무 뻔히 예측되서 흥미가 떨어집니다.

제목과 포스터가 주는 강한 기대감에 비해, 막상 작품은 평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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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9/10)

강력히 추천합니다. 멋진 작품입니다. 잘 짜여진 추리 소설처럼 사람들의 거짓 뒤에 숨어있는 비밀이 드러나면서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예의 조진웅의 연기는 Read more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 (2/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재료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음식인데다가 짠 맛인지 단 맛인지도 구별할 수 없었습니다.

보안관 (6/10)

추천하지 않습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시간을 들여 볼 만큼은 아닙니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2 (8/10)

AHS의 첫번째 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1 (8/10)"을 쓰고난 뒤, 시즌7 컬트, 시즌 8 종말 2개의 시즌을 마저 다 봤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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