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바탕화면은, 궉채이

abul님의 사)국민랜더링진흥위에 들렀다가 바탕화면에 대한 글을 보고서.
툴바가 우측에 붙어있는게 동일하고
일전에 전지현양을 바탕화면에 깔았던 것도 동일하고…
🙂yoda.o-0004.jpg
바탕화면 트랙백 놀이도 재밌을 듯.

관련 글
간단하게 삶을 약간 개선하는 100가지 방법

가디언에서 재밌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다. 100 ways to slightly improve your life without really trying 아주 간단한 영어라 크롬의 번역 Read more

배부른 사자처럼

요즘 산책을 할 때는 음악 대신 오디오북을 듣는다. 명상에 관한 책이다. 쿤달리니, 차크라, 경혈, 우주, 햇빛 같은 단어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Read more

두달 후

세번째의 암 수술을 마치고 두달이 지났다. 2기A의 위암을 제거하고, 남아있던 위를 모두 절제하는 수술이었다. 아직도 먹는 일은 버겁다. 위가 없으니 Read more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오후 산책을 나갔다가 어지러움을 느껴 벤치에 앉아 눈을 감았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 앞이 뿌옇게 어두워졌다. 잠시 숨을 고르면서 가라앉기를 바랬다. Read more

추천  Jiko Best, 오늘의 SF 걸작선

“나의 바탕화면은, 궉채이”의 1개의 댓글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