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다

나의 순간 장난감. 고형렬

생의 한순간 한순간이 장난감처럼 가볍다. 

아니, 그렇게 가볍길길 바라지만 실은 너무 오래 서로의 이름을 부르거나 서로를 묶으려 하거나 망각이 필요해 혼돈 속으로 밀어넣고 싶은 시간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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