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 공유 경제의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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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트레버 숄츠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 후, 공유 경제라고 불리우는 서비스가 사실은 우리 모두를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로 양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버 같은 서비스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됐다. 참고. 트레버 숄츠의 플랫폼 협동주의 참고. 플랫폼 자본주의 vs. 플랫폼 협동주의 2018년 11월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의 글 ‘트레버 숄츠, “우버가 시장 독점하면 소비자 편익도 사라질 […]

10. 오, 철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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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철학자들에게 받은 인상을 그대로 옮겼다는 말에 집어들었는데, 명료함과 단순함이 매우 맘에 들었다. 예를 들면 이런 표현들. ‘ 과학자들은 알기를 원하고, 신학자들은 믿기를 원하고, 철학자들은 안다고 믿어’ 탈레스 – 그리스, 자신의 키와 그림자의 높이가 일치하는 것을 이용하여 피라미드의 높이를 측정,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는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고, 가장 쉬운 일이 남에게 충고하는 거라고, 만물의 […]

인생을 낭비하지 않는 스마트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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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해악에 대해서 생각이 많다. 나를 포함해 사람들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가능할 때마다스마트 폰을 켜고 뭔가를 들여다 본다. 중요한 것을 찾는 것도 아니고 급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모든 시간을 스마트폰에 쏟아 붓고 의미 없이 흘려 보낸다. 그런 의미에서 “팀 하포드: 나는 어떻게 행동경제학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났나(1/3)“의 글은 읽어볼만한다. 사람들에게는 경험하는 자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