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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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업의 민영화는 공공기업을 민간 기업이나 다국적 기업에 넘기려는 속임수일뿐입니다. 이런 민영화는 대체로 부패한 정부에서 주로 시행됩니다. – 노암 촘스키 # http://t.co/fLjCIQfw 10년 전 김윤아의 모습. 상큼하군요. ^^ #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플랫폼 충성도 – http://t.co/cFVKBwva @ITWorldKR 에서 # http://t.co/kISO0w6x 구글플레이스토어 250억 다운로드 임박 (애플 250억 다운로드 이후 6개월만) # http://t.co/SzYhbTpR iOS6 앱스토어가 부익부 빈익빈을 […]

노암 촘스키를 다시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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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 촘스키의 ‘누가 무엇으로 세계를 지배하는가’를 다시 읽으며 드는 2가지 생각. 1. 진리는 명확하고 쉽다. 그가 설파하는 몇가지의 논제들은 더이상 논쟁이 필요없을만큼 쉽고 명확하다. 쉽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은, 왜곡되지 않은 것인 경우가 많다. 2. 자신의 눈으로 세계를 해석해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냥 바보가 되고 싶으면, 미디어에 자신을 맡겨버리면 된다. 그리고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각종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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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밖엔 난 몰라 vs. A love until the end. 세상 끝까지의 사랑 같은 건, 믿지 않게 된 지 오래다.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그건 헌신이나 자비 같은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을게다. 반면, 사랑 밖에 모르겠다는 칭얼거림과 한탄은 들어줄만 하다. “뭐, 어때. 난 사랑 밖에 모르겠고. 알아서 하라구.” 이렇게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실은 쉽지 않다.

9월 11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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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순의 맑은 햇살만큼 빛나는 것이 또 있을까. 전신주에 어지럽게 얽힌 전깃줄 사이로 빛이 파고들어 새어든다. 하늘은 새파랗다.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에서도 빛이 난다.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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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 그런건 바라지 않아도 언젠가는 이뤄져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최진영) # Brooklyn. 17th. H.B way…..라고 이름 붙인 강남역 4거리. (사람 이리 많은데 내 사람은 없네) http://t.co/FwTPxGd8 # 당신은 행복해? # 그가 필요한 것을 늘 뒤에서 생각하고 맞추어 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런 마음 써줌과 실천이 진정성이지, 입에 발린 말따위가 아니다. http://t.co/DGbubNZM #

금주의 짧은 소식 20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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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rne Legacy Live Wallpaper https://t.co/i5XrdFAr (앱의 한시적 수명을 생각하면, 멀티미디어 효과를 극대화한 영화앱은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 # http://t.co/3yJ0LyB4 브라운/코니와 함께 하는 전주 여행 (여행 사진을 이런 컨셉으로 찍으니, 심심하지 않군요. 다음번에 try…) # Powered by Twitter Tools